오세훈, 역세권 풀어 10만가구 짓는다…재개발보다 빠른 공급 노림수 - 네이트
기사 프리뷰
5기 시정 주택공급 승부수 재개발·재건축만으론 한계 역세권 개발사업 35곳 선정 용적률 최대 1300%로 개발 간선도로변 규제 대폭 완화 내달 시범사업지 선정 예정
Original Source
네이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