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써밋·대치써밋 다음은 목동…대우건설 “최고의 재건축 파트너 되겠다”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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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은 초고층 기술력과 외관·조경·커뮤니티·주차 특화를 모두 갖춘 하이엔드 주거지로 목동의 미래 가치를 새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서초푸르지오써밋, 반포써밋, 개포주공5단지 등 핵심구역에서의 하이엔드 주거 경험과 사업 추진 속도 촉진, 인허가 대응, 금융·공사비 이행 사례를 앞세워 목동 재건축의 핵심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고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써밋 목동 라운지는 지난해 써밋 브랜드 전면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라운지다. 본격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목동에서 대우건설이 제안하는 하이엔드 주거의 가치와 비전을 고객과 공유하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운지는 써밋 브랜드가 추구해 온 ‘모던 코리안니스(Modern Koreaness)’를 바탕으로 한국적 고급스러움을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 선비와 문인들이 모여 차를 마시고 시와 음악을 나누며 담론을 교류하던 전통적 문화 공간인 ‘아회’에서 착안했다. 대우건설은 전통적 공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목동이 지나온 시간과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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