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신삼호, '래미안'으로 재건축 - 한국경제
기사 프리뷰
방배신삼호, '래미안'으로 재건축 임근호 입력 2026.06.15 17:16 수정 2026.06.16 01:08 지면 A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41층 928가구 규모 올해 정비상업 수주 3.9조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신삼호 아파트가 삼성물산의 ‘래미안’을 달고 최고 41층 높이로 재건축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열린 방배신삼호 조합 총회에서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 1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고 약 5개월 만이다. 삼성물산은 단지 이름으로 ‘래미안 르페리움’을 제안했다. 단지는 방배동 725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1층, 7개 동, 92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481가구의 두 배 규모다. 반포동과 생활권을 공유한다. 반포천을 사이에 두고 ‘래미안 트리니원’과 마주 보고 있다. 동쪽에는 서래마을이 있다. 삼성물산은 월계관과 왕관을 모티브로 한 외관 디자인을 입힐 계획이다. 41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이번 수주(공사비 6538억원)로 올해 삼성물산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3조9018억원으로 늘었다. 4월 대치쌍용(6892억원), 5월 압구정4구역(2조1154억원)과 신반포19·25차(4434억원)를...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