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만 남은 세운4구역 재개발…구청장 교체에 막판 진통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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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로구청장 교체로 다시 갈등을 맞았다. 정문헌 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7월 1일 취임하는 유찬종 당선인은 절차 중단과 신중한 판단을 요구하며 책임론까지 꺼냈다. 결재만 남은 세운4구역 재개발…구청장 교체에 막판 진통 김주연 ,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6-11 18:24 수정 2026-06-11 18:2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11/20260611500283 URL 복사 댓글 0 김주연 ,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6-11 18:24 수정 2026-06-11 18:2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11/20260611500283 URL 복사 댓글 0 김주연 ,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6-11 18:24 수정 202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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