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한강벨트 '30조+α' 판 커진다 - 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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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서울 양대 재건축 사업지인 목동과 여의도에서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 대형 건설사들은 목동 신시가지와 여의도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수주전에 나서려는 모양새다.
-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과 여의도 일대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서울 양대 재건축 사업지인 목동과 여의도에서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목동 신시가지와 여의도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수주전에 나서려는 모양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과 여의도 일대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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