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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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한다.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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