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시장 풍향계] 개포 재건축 마지막 퍼즐…‘경우현’ 추진위 승인 - 대한경제

재건축 뉴스

기사 프리뷰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강남구 경우현(경남1, 2차ㆍ우성3차ㆍ현대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 달만에 추진위 구성 동의율을 확보한 데 이어, 추진위 승인까지 일사천리다. 2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전날 개포 통합(경우현)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 승인서에 따르면 토지등소유자 1666명 가운데 863명이 추진위 구성에 동의했다. 동의율 51.8%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상 추진위 구성 요건인 과반 동의(50%)를 충족했다.

Original Source 대한경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