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4단지, 조합설립인가… 올 7월 시공자 입찰 착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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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4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통합심의와 시공자 선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목동4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상윤)은 지난 21일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5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당선된 김상윤 조합장 체제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김상윤 조합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시공자 선정과 통합심의를 투 트랙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통합심의 접수와 함께 시공자 입찰 공고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연내 시공자 선정 총회와 통합심의 통과가 목표다. 김 조합장은 “이르면 올해 안으로 두 가지 업무를 모두 끝내고 내년 사업시행인가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이라며 “항시 투명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조합원 여러분의 이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 904번지 일대로 면적이 12만2,825.3㎡다. 여기에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2,43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4단지 재건축 [조감도=조합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4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통합심의와 시공자 선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목동4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상윤)은 지난 21일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5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당선된 김상윤 조합장 체제가 공식적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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