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동398 재개발, 우협 입찰에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 -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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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중구 중림동39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응찰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는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실시된 1·2차 입찰에도 단독 응찰한 바 있다. 조합은 2차 입찰 이후 현장설명회 참석 업체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진행했다. 이번 입찰에도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했다. 중림동39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은 서울 중구 중림동39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3580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 총회는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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