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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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19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 사거리 가인빌딩 7층에서 1,0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20일 우형찬 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황희 양천갑 국회의원, 이용선 양천을 국회의원과 함께 광역·기초의원선거 후보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황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방선거는 시민과 중앙정부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우형찬 후보는 지난 12년간 서울시의회에서 시민을 대변하며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을 책임져온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양천에 대한 애정과 경험을 갖춘 양천 토박이 우형찬 후보야말로 양천 발전과 주민 행복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양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할 힘 있는 여당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4년 전 패배를 반드시 재탈환해야 하는 선거”라며 “이미 12년간의 경험으로 교통과 교육 전문가인 우형찬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비전까지 제시하며 새로운 양천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 서울시장과 구청장 체제 4년 동안 양천의 교통공약은 제대로 이행되지 못했다”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를 중심으로 서울과 양천을 반드시 되찾아 새로운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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