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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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구은서 입력 2026.06.29 15:34 수정 2026.06.29 17: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공사비 1조2868억원…목동 유일 한강·안양천 조망 목동 14개 단지 중 첫 시공사 선정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에 DL이앤씨가 제안한 '아크로 목동리젠시'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앞서 DL이앤씨는 단독입찰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얻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양정고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를 얻어 찬성률 86.2%로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앞서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다. DL이앤씨는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목동 최고 수준의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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