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1-5구역 재건축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내달 분양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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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오는 8월 경남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2~지상35층 8개동 전용면적 59~110㎡ 1,032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1세대 △59㎡B 21세대 △72㎡A 149세대 △72㎡B 96세대 △84㎡A 384세대 △84㎡B 103세대 △110㎡A 68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으로 교육·교통·문화·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반면 신규 분양은 2005년 1,268세대 이후 전무해 새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이현동 내 기존 아파트가 모두 준공된 지 15년 이상 경과한 가운데 지역 첫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포레나와 힐스테이트가 함께 선보이는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인근 진주대로와 순환로를 통한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서진주IC가 인접해 통영대전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사천·창원 등 주요 도시 접근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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