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대통령 직격…"증축 원한 지지층에 '재건축'" - 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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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지나치다는 말에는 동감이다. 그 결과가 이번 지선이고. 증축과 재건축의 비유도 적절하고. 아무튼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라고 했다. 걸러낼 사람은 걸러내고 다시 시작하자. 유시민, 이 대통령 직격…"증축 원한 지지층에 '재건축'" 김어준 진행 방송 출연…"증축 원하는 데 재건축하려 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6-27 09:25:03 ㅣ 2026-06-27 09:55:03 유시민 작가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 돌베개X평산책방 부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북 토크를 하기 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여권의 계파갈등이 위험 수위를 넘어섰습니다. 친노·친문 적자로 여겨지는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는 '재건축론'을 들고오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건데요.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을 겨냥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습니다. 유 작가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언급했던 '모두의 대통령'과 '포용·통합'을 지나친 자신감에 빗대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3층 집인데 한 층 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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