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재개발로 '메뚜기'가 된 고시원 주민들···쪽방촌 공공개발은 5년 넘게 표류 중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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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철거 예정인 서울 중구 봉래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지역인 봉래3지구 건물에 고시원 ‘서울역게스트원룸’ 안내판이 남아있다. 오른쪽 건물에도 ‘25시고시원’이 있었다. 허남설 기자 재개발 철거 예정으로 4개 고시원이 문을 닫은 서울역 앞 서울 중구 봉래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지역인 봉래3지구 전경. 허남설 기자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 밀집 골목에서 한 주민이 쿨링포그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허남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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