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집중호우 대비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곳 안전점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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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26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강우 시 배수계획이 적정한지, 수방 자재가 확보돼 있는지를 비롯해 비탈면 유실·붕괴 위험성, 구조물 균열·변형·누수 여부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격 집중호우 전까지 신속히 완료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제적으로 안전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며 "인명·재산피해가 없는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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