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신탁, 부천 중동 금강마을 2577세대 통합재건축 추진 - 일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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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박선영 기자]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준비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향후 사업 인·허가 절차를 비롯해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29번지와 1030번지 일원에 추진되는 사업으로, 향후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77세대의 대형 공동주택 단지가 새롭게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초·중·고교와 백화점, 대형마트, 대학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중동신도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는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양질의 주택공급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시정비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관리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지난 15일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와 신희붕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추진위원장(왼쪽 네번째) 및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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