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마무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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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운영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와 절차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도시·주택정비사업 제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감정평가의 이해, 정비사업 분쟁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복잡한 정비사업 관련 제도와 절차를 전문가의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지자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 방식도 다양화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 용인시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운영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교육실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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