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동3지구, 최고 26층 업무·근생시설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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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6층 규모의 업무·근생시설로 재탄생된다. 구는 광수동3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관수피에프브이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15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관수동 59번지 일대 관수동3지구는 면적이 4,725.7㎡로 연면적은 6만8,465.81㎡다. 여기에 건폐율 51,82% 및 용적률 1,180.2%를 적용해 지하8~지상26층 규모 업무 및 근생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기존 건축물 철거는 관리처분인가일로부터 30일 이내 예정돼 있다. 한편 이 곳은 극장거리 대표 중 하나였던 서울극장이 위치해 있던 곳이다. 이를 기억할 수 있는 표지석과 옛 서울극장 간판 등을 재현해 상징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미디어 스크린을 도입해 과거 영화를 상영하는 야외 광장을 계획했다.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6층 규모의 업무·근생시설로 재탄생된다. 구는 광수동3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관수피에프브이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15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관수동 59번지 일대 관수동3지구는 면적이 4,725.7㎡로 연면적은 6만8,465.81㎡다. 여기에 건폐율 51,82% 및 용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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