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30분 통근도시” vs 吳“31만호 공급”…서울시장 선거, 교통·부동산 전면전 -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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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뉴스1 미래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새마을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오세훈, 정원오 캠프 제공 서울시장 선거전이 본격적인 정책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나란히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의 최대 현안인 '교통'과 '부동산'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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