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작, 사업시행인가 접수… 연내 관리처분 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지 5개월 만이다. 공작아파트는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전체회의를 연 뒤, 내년에는 이주와 철거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써밋 더 블랙 에디션’을 짓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6,857㎡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58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373세대에서 208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한편 공작아파트는 지하철호선 여의나루역이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여의도 단지 중에서도 한강과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 또 더현대서울, IFC몰도 가까이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작아파트 '써밋 더 블랙 에디션' [투시도=대우건설] 서울 영등포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했다.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지 5개월 만이다. 공작아파트는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전체회의를 연 뒤, 내년에는 이주와 철거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써밋 더 블랙 에디션...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