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6단지, 목동 14개 단지 최초 통합심의 통과했다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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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 14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중 최초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아파트 단지가 등장했다. 종합운동장역·탄천과 인접한 노후 단지도 대단지 새 아파트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28일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4건의 정비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하고, 2건의 안건을 수정가결·조건부 의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 911번지 일대 목동6단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건축·경관·교통·환경·교육·재해 등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안양천·국회대로와 인접한 목동6단지는 목동지구 재건축의 첫 사업지다. 18개 동 최고 49층 2170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서울시의 정비사업 공공지원계획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방식으로 추진하는 정비 사업이다. 신통기획은 민간이 추진하는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가 자문해 정비사업 진행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재건축 대상지엔 폭 15m의 공공보행통로가 들어선다. 인근 주민들이 자유롭게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안양천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 양정중·양정고·경인초 학생들도 통학 길이 편리해진다. 남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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