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드디어 관리처분계획 수립...이제는 이주다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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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박원실)이 반환점을 지난 사업 중후반기로 빠르게 달리고 있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여의도중학교 강당에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했다.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관리처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42번지 일대 한양아파트 36,363.30㎡를 대상으로 한다. KB부동산신탁은 이곳에 용적률 599.72%를 적용하여 임대 178가구를 포함하여 아파트 992가구와 오피스 60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평형별 세부공급내용은 △59형 199가구 △84형 354가구 △110형 148가구 △119형 98가구 △139형 50가구 △149형 98가구 △213형 2가구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리처분계획 수립 안건 외에도 △기 수행업무 승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분양보증 등 신청 및 제반업무 위임 △신탁계약 변경(안) 의결 △시행규정 변경(안) 의결 △기본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금융기관 선정 및 대출 계약체결 사업시행자 위임 △토지등소유자 이주결의 및 철거(멸실신고, 멸실등기) 동의 △이주지연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 사업시행자 위임 △기본 이주비, 분담금, 일반분양 중도금, 대출 금융비용 이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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