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장 그늘 벗은 마장동의 명품 재개발 변화! - 시사저널e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시사저널e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시사저널e=김현준 PD] 성동구 안에서도 오랜 기간 ‘소외의 섬’으로 남아있던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마장동 일대입니다. 그동안 시장의 평가는 박했습니다. 우시장 이미지가 강했고 낡은 주거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 마장동 일대에 거센 개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변화의 최전선에는 ‘마장동 382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한전 자재센터 용지 개발’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축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성동구 마장동 382번지 일대는 서울에 몇 남지 않은 이른바 ‘달동네’의 모습을 간직한 곳입니다.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해묵은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최고 24층, 262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Original Source 시사저널e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