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보광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서울 구로구 보광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보광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임병훈)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9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로동 440번지 일대 보광아파트는 면적이 3만2,953㎡로 앞으로 지하2~지상20층 아파트 6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9㎡ 65세대 △59A㎡ 205세대 △59AT㎡ 2세대 △59B㎡ 10세대 △59C㎡ 33세대 △59D㎡ 15세대 △74A㎡ 143세대 △74B㎡ 36세대 △74C㎡ 39세대 △84A㎡ 12세대 △84B㎡ 13세대 △84C㎡ 52세대 △84D㎡ 50세대 등이다. 조합원 물량이 39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71세대다. 나머지 7세대는 보류시설이다. 시공은 지난 2023년 9월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당시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플로라(FLORA)’를 제안한 바 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구로역과 2·7호선 대림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구로초, 동구로초, 신구로초, 구로중, 영림중, 구로고 등이 인접해 있다. 또 고려대구로병원, 구로구청, 구로경찰서 등 구로구 행정타운에 위치해 각종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울 구로구 보광아파트 재건축 [사진=대우건설 제공] 서울 구로구 보광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0층...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