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승부수 ‘리버뷰 116%·이주비 100% 지원’ -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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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재건축 홍보관을 열고 목동 유일의 한강·안양천 동시 조망을 내세운 사업 제안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공개했다. '아크로 목동 리젠시'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에 목동의 교육 명문 주거지로서의 위상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핵심은 리버뷰 가구 확대를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 및 공사비 인상분 500억원 부담,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 지원 등 조합원들의 금융 부담 최소화. 이를 통해 강남·여의도에 집중된 아크로 브랜드를 서부권에도 안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49층, 11개동 총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지. 목동 내 조합 방식을 택한 단지 중(3·4·6·7·8·12단지)에서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다. 조합은 지난달 29일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상태이며 오는 27일 시공사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의 핵심 입지 가치로 '리버뷰'를 꼽았다. 목동 14개 단지 중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열린 시야로 조망할 수 있는 곳은 6단지가 유일하다는 것. DL이앤씨는 조망 확보 전략으로 ‘주동 사선 배치’ 등 특화설계를 제시했다. 거실 뿐만 아니라 침실, 다이닝 공간에서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해 조합원 가구의 리버뷰 확보율을 원안 50%에서 116%로 끌어올렸다. 조합 원안 설계의 714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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