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리핑]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조합에서 현대건설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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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압구정5구역은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6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97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약 1조4960억원에 달해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을 확보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게 됐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압구정5구역은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승리한 것은 압구정 재건축 시장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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