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페네스트’ 창호, 한강변 재건축 넘본다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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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의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FENEST)’가 서울 한강변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고급 리조트와 호텔, 타운하우스 등 고가 주택 중심으로 공급되던 제품이 압구정·성수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 홍보관에 적용되며 프리미엄 주거 상품 경쟁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LX하우시스는 ‘페네스트’가 최근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홍보관과 성수1구역 GS건설 홍보관에 설치됐다고 21일 밝혔다. 두 지역은 서울 한강변 정비사업 가운데 조망권과 입지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꼽힌다. 건설사들이 단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뿐 아니라 세대 내부에서 한강 조망을 어떻게 구현할지까지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면서 창호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 같은 한강변 조망 입지 특성을 살리기 위해 ‘페네스트’만의 대형 와이드 시스템 조망 특화 설계를 홍보관에 반영했다. 기존 아파트 창호에서 보기 어려운 대형 개방감을 구현해 방문객들이 실제 조망형 주거 공간의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페네스트’는 LX하우시스가 벨기에 알루미늄 창호 업체 레이너스(Reynaers)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국내 주거 환경에 맞춰 선보인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다. 레이너스는 글로벌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고급 주거·상업용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온 업체로, LX하우시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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