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하이엔드 1위 ‘아크로’ 앞세워 최종 선정 - 더트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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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를 얻어 압도적인 찬성률(86.2%)로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1조2868억 원에 달한다. 앞서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총회를 거쳐 시공사 지위를 따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가치를 갖고 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목동 최고 수준의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과 한강을 중심으로한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여기에 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ARUP)’과의 협업으로 시공 품질을 높이고 안정성을 더했다. 또한 글로벌 조경 디자인 그룹인 ‘MSP(Martha Schwartz Partners)’와 손을 잡고 하이엔드 랜드마크에 걸맞은 조경 철학을 구현했다. DL이앤씨는 단위세대 설계에도 아크로만의 주거 철학을 담았다. 펜트하우스와 듀플렉스하우스(복층형 구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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