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복산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861세대 공급 - 울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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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복산동과 반구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복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울산시는 18일 중구 복산동 34-1번지 일원 8만8,329㎡를 ‘복산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비계획을 결정·고시했다.이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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